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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AI트랙터가 알아서 일 다 해요"⋯이미 온 '미래 농업'
2026. 5. 1. 오전 8:00
![[르포]"AI트랙터가 알아서 일 다 해요"⋯이미 온 '미래 농업'](https://image.inews24.com/v1/044ec624811f8b.gif)
AI 요약
지난달 28일 경남 창녕 농경지 시연에서 대동의 AI트랙터는 지붕의 6개 카메라로 장애물을 감지하고 최적의 작업 경로를 스스로 생성해 로터리와 골 작업을 무인으로 수행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 한 명이 최대 4대까지 동시에 조종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랙터는 경작지 이탈이나 통신 끊김 시 즉시 정지하고 전방 5m·후방 8m를 기본 장애물 감지 거리로 최대 15m까지 조절 가능하며 카메라 오염 자동 감지로 비상정지하는 로직을 포함해 안개나 일정한 비에도 야간 24시간 작업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사내 시험 시설에서는 분당 1톤 살수(5~10bar)와 IP66 수준 방수 성능, 영하 18도부터 최대 40도 환경에서의 센서·프로세서 검증, 작업기 장착 상태에서의 전도각 시험(최대 25도까지 검증)을 진행했으며 대동은 올해 안에 디지털 트윈 기반 소프트웨어 검증으로 시험 건수를 약 10%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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