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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혼다, AI 자율주행도 연기…전기차 중단 여파
2026. 4. 26. 오전 6:52
AI 요약
혼다가 AI 자율주행 기술인 내비게이트 온 오토파일럿(NOA)의 적용 시기를 기존 계획보다 1년 연기해 2028년으로 미뤘습니다. 전기차 전략 재검토로 북미용 전기차 3개 차종 개발을 중단하며 2027년 출시 예정이던 NOA 적용을 백지화했고, 이로 인해 경쟁사 대비 뒤처질 우려와 닛산과의 협업에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혼다는 전기차 관련 손실 등으로 2025회계연도에 상장 후 처음으로 최대 6900억엔 적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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