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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자동차그룹, ‘오토 차이나 2026’서 로보택시·AI 생태계 공개
2026. 4. 25. 오후 12:45

AI 요약
지리자동차그룹은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오토 차이나 2026’에서 그룹 전반의 AI 기술과 신에너지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하고 자회사 및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EVA 캡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EVA 캡은 아파리 테크놀로지와 카오카오 모빌리티가 함께 개발했으며 전동 슬라이딩 도어와 마주 보는 좌석 구조, ‘갤럭시 스카이루프’ 등 실내 디자인과 양자 수준 AI 전자·전기 아키텍처, 2160라인 디지털 라이다,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등을 탑재했고 지리자동차그룹은 2027년 카오카오 모빌리티 전용 모델 출시와 로보택시 상용화 확대를 계획하며 항저우·쑤저우 등에서 1년 이상 시범 운영을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지리자동차그룹은 스마트 시티·스마트 에너지·스마트 플랫폼·메탄올 생태계, 이족 보행 로봇 ‘에바’, EEA 4.0, 풀스택 900V 고전압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등을 공개하고 ‘풀도메인 AI 2.0’ 단계 진입과 스텝펀·지스페이스·에스아이엔진·싱지메이주·아파리 테크놀로지 등과의 협력을 통한 수직 통합형 AI 생태계 구축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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