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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교통·안전 스마트서비스
2026. 4. 24. 오전 11:29

AI 요약
이번 공모는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고, 최근 평가위원회를 거쳐 민간 컨소시엄 구성을 마쳤습니다. 컨소시엄에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엔에이치엔클라우드,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포함됐으며 자율주행, 인공지능 플랫폼, 클라우드 등 분야별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 인프라 구축과 민간 기술 실증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원주시는 강원원주혁신도시를 시범도시 우선지구로 지정하고 도시 데이터 처리 기반 구축, AI 빌리지 조성, 지역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발굴 등 핵심 전략을 추진하며 강원권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도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