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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자율주행’ 앞당긴다⋯ 스트라드비젼, ‘찐’ 양산형 AI 체계 공개
2026. 5. 21. 오전 10:18

AI 요약
자율주행차 시대에 차량 한 대당 카메라 수가 기존 2~3개에서 최대 15개 이상으로 급증하며 데이터 병목 현상이 커지는 가운데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20일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AI 개발을 위한 핵심 데이터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AWS와 협력한 하이브리드 데이터 아키텍처로 평상시 로컬 서버에서 처리하되 대규모 학습 시에는 AWS 클라우드를 탄력적으로 활용해 2024년부터 시스템을 가동하며 병목 없이 AI 모델을 개발해 왔습니다. 또한 실제 주행 데이터에 가상 그래픽을 덧입히는 SVGenFlow와 가상 공간 SVSimFlow로 극한 상황을 반복 학습하고, 독자적 데이터 파이프라인 SV Flow로 가공 공정을 자동화해 실제 양산 차량에 즉시 적용 가능한 비전 AI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