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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넘어 해결사 된 AI…‘K-스타트업’ 혁신이 AWS 서밋 빛냈다
2026. 5. 20. 오후 6:10

AI 요약
AWS(아마존 웹서비스) 서밋 2026 스타트업 존에서는 국내 스타트업 8곳이 AI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였고 키워드는 AI 시대의 창조자들이며 공통점은 에이전틱 AI의 본격적 산업 기술화였습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의 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는 소스 코드와 웹 기능을 분석해 취약점과 공격 재현 코드(PoV)를 생성하며 클로드 미토스가 못 찾은 결함도 발견했고, 인포플라는 비전 AI 기반 실시간 미세 결함 탐지와 AWS 스트리밍에서 리포트 생성까지 연결하는 AI 파이프라인을, 마플코퍼레이션의 씨미(CiME)는 FHD 기준 3~5초 초저지연과 4K 초고화질의 인터랙티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연했습니다. 플렉스 등 HR AI는 조직 맥락과 직책·권한을 반영한 응답을 제공했고 타입캐스트(네오사피엔스), 프렌들리AI, 메이아이 등도 부스에 참여했으며 AWS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서밋은 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