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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등장’ 엔비디아 젠슨 황…델과 ‘AI 팩토리’ 풀스택 공개
2026. 5. 19. 오전 6:51
AI 요약
지난해 영상으로만 모습을 비췄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무대에 깜짝 등장해 마이클 델 회장과 함께 양사의 31년 파트너십을 과시하며 AI 시대 도달을 선언했습니다. 황 CEO는 에이전트 AI 구조를 설명하며 엔비디아 오픈쉘을 소개하고 거대언어모델(LLM)은 데이터센터에서, 에이전트는 오픈쉘 안에서 작동하며 특화 에이전트는 로컬 워크스테이션에서, 거대 LLM은 클라우드에서 돌리는 하이브리드 AI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클 델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델 파워랙, 엑사스케일 스토리지, 파워쿨 등 풀스택 신제품을 공개하고 삼성전자의 반도체 AI 팩토리 등 고객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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