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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현대車·NHN 손잡고 ‘K-AI 시티’ 도전
2026. 4. 26. 오전 9:06
AI 요약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도전하며 현대자동차·NHN클라우드·에스트래픽·서울로보틱스·솔트룩스 등 민간 컨소시엄과 협력해 본격 준비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강원혁신도시를 우선지구로 설정해 도시지능센터와 AI 빌리지를 조성하고 교통·안전·의료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실증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과 로봇(휴머노이드) 분야 실증을, NHN은 클라우드 관련 역할을 맡고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공공과 민간이 결합된 구조로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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