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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새 기준, AI시티]①유시티ㆍ스마트시티 넘어 AI시티로…‘자율형 도시’ 시대 열린다
2026. 6. 1. 오전 6:00
![[도시의 새 기준, AI시티]①유시티ㆍ스마트시티 넘어 AI시티로…‘자율형 도시’ 시대 열린다](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5/31/202605291345489500471-2-668560.jpg)
AI 요약
기사에서는 오전 7시 서울시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도시지능센터가 엘리베이터 혼잡도 계산, 전기차 충전·출차 준비, 간선도로 신호의 초단위 제어, BEMS 가동 부하 분산, 저지대 배수펌프 선제 작동, 독거노인 생체데이터 관제 전송 등을 수행하는 장면을 제시했습니다. 도시 개발은 2000년대 후반의 유시티(U City)에서 CCTV·통신망·지능형교통체계(ITS)를 연결하는 단계를 거쳐 2010년대 후반의 스마트시티에서 데이터 허브와 통합 플랫폼으로 자동화를 추진했고, 최근 부상하는 AI시티(AI City)는 도시지능센터의 AI가 실시간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스스로 판단·실행하는 자율형 도시로 설명했습니다. AI시티는 머신리더블 데이터와 온톨로지(Ontology) 구조로 교통·안전·환경·에너지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시를 '생각하는 시스템'으로 만들고 시민은 AI 에이전트와 실시간 상호작용하며 피드백을 제공하는 공동 운영자 역할로 바뀌며, 업계는 AI시티 경쟁력이 국가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