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싸기만 한 차는 옛말…AI·로봇 앞세운 中 전기차의 질주
2026. 4. 25. 오전 8:02
AI 요약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2026 베이징모터쇼는 세계 21개 국가에서 약 10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했고 전시 차량 1451대 중 세계 최초 공개 신차가 181대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으며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고속 충전 등 기술과 프리미엄화에 집중하는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지리자동차는 풀도메인 AI와 로보택시 전용 프로토타입 'EVA 캡'을 공개했고 지커, 링크앤코, BYD, CATL 등은 고성능·초고속 충전·극저온 충전 성능 등을 앞세운 신차와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은 토종 브랜드 점유율이 거의 70%에 육박하면서 테슬라 점유율은 6.6%로 하락했고 글로벌 완성차들은 합작과 현지화 전략으로 대응해 현대차는 중국 전략형 '아이오닉 V'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AI發 전력수요 폭증…ESS 배터리, 새 성장축 부상 [K배터리 '캐즘' 돌파②]](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463_we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