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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혼다, AI 자율주행도 연기…전기차 중단 여파
2026. 4. 26. 오전 6:49

AI 요약
혼다가 AI 자율주행 기술 내비게이트 온 오토파일럿(NOA) 적용 시기를 기존 계획보다 1년 연기해 2028년으로 미뤘습니다. 전기차 전략 재검토로 북미용 전기차 3개 차종 개발과 소니·혼다모빌리티의 전기차 '아필라' 개발을 중단하면서 2027년 출시 예정 차량에는 NOA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기가 닛산과의 협업 협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며, 혼다는 전기차 관련 손실 등으로 2025회계연도에 최대 6900억엔 적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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