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동로보틱스, 농업용 로봇 개발 속도…강성철 대표 “농업 피지컬 AI 생태계 완성”
2026. 4. 30. 오전 12:49

AI 요약
대동로보틱스는 29일 대구 달성군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통해 RT100 플랫폼 기반 농업로봇을 확장하고 향후 제조·물류·국방 등으로 사업 도메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능화·무인화·첨단화·규모화 전략 아래 환경·보건·안전(EHS), 인공지능 전환(AX), 글로벌 시장 공략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로봇 판매 중심에서 서비스형 로봇(RaaS) 중심으로 수익모델을 전환할 계획이고 2030년 유효시장 규모를 268조원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자간담회 이후 RT100 기반 확장 모델 시연에서 출시 예정인 제초로봇과 방제로봇이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음성 명령이 가능하고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기능을 탑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