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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로보틱스, 농업용 로봇 개발 속도…강성철 대표 “농업 피지컬 AI 생태계 완성”
2026. 4. 30. 오전 12:50
AI 요약
대동로보틱스가 농업용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며 강성철 대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통해 사업성 검증을 진행하고 향후 사업 도메인을 농업뿐 아니라 제조·물류·국방 등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2월 출시한 RT100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초로봇·방제로봇 등 확장 모델을 시연했고, 스마트폰 앱과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준비하며 장기적으로 로봇 판매에서 서비스형 로봇(RaaS)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대동로보틱스는 기후위기·노동력 부족 등의 농업 위기를 지적하며 지능화·무인화·첨단화·규모화에 기반한 로보타이제이션을 추진해 2030년 농업 모빌리티·로봇 유효시장 규모를 268조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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