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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세계1위’ 되려면…“데이터 규제 완화가 최우선”
2026. 4. 20. 오후 3:45
AI 요약
글로벌 인공지능 패권이 거대언어모델(LLM)에서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AI로 이동하는 가운데,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피지컬AI 도약 입법 라운드테이블에서 SK,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등 기업들이 데이터 수집 규제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낡은 데이터 규제와 실증 장벽이 현장 데이터 확보와 AI 정밀 제어 성능을 저해하고 있으며, 박성중 SK그룹 경영경제연구소장은 미국 빅테크의 인프라 과점으로 LLM·AI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한국의 단독 글로벌 1위 가능성은 사실상 거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정부는 기초 물리 데이터 확보 등 피지컬AI 실증의 병목 해소를 선제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국회는 피지컬AI 특례법 등 입법 논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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