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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기술원, AI·자동화 기반 ‘곤충 식품소재’ 산업화 국비 3건 확보
2026. 4. 26. 오전 11:29

AI 요약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국비 연구과제 3건에 선정돼 곤충을 식품소재로 산업화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선정된 3개 과제는 ‘AI 기반 곤충 자원 맞춤 생산 및 산업화 기술개발’(2026~2030년, 79억 원), ‘기능성 식품소재의 대량생산을 위한 저단계 정제 기반 소재화 기술개발’(15억 원), 그리고 갈색거저리 분말을 활용한 압출성형 대체식품 개발(5,200만 원)으로 에코피드 생산시스템·AI 생산관리, 공정 단순화와 TVP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술원은 생산부터 가공·제품화에 이르는 전주기 산업화 기반을 완성해 곤충 단백질의 경제성·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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