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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공지능(피지컬AI) 기반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 나선다
2026. 4. 16. 오전 9:30

AI 요약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경북·전북·광주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88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자동차융합기술원을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학교, 군산대학교 등 산·학·연과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과제를 수행합니다. 이 사업은 하수관로 내부 준설·청소가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해 도내 실증으로 현장 적용성을 확보하고 피지컬AI·디지털트윈 기반 기술로 산업의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을 확산해 신산업의 산업화·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