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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원국가산단 제조 인공지능 전환 실증 착수
2026. 5. 21. 오후 2:30
AI 요약
경남도는 5월 21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창원국가산단)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으며 경남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경남테크노파크,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삼현 등 산·학·연·관 70여 명이 참석했고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 공모 선정으로 2028년까지 총사업비 222억 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단 내 선도공장을 구축하고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남도는 세 가지 유형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 대표 공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AI 기반 스마트 SCM 및 검사·창고 자동화(AGV·ASRS·검사로봇)로 가스터빈 제작 관리 고도화를, 현대위아는 AI와 디지털 트윈을 융합한 모바일 로봇 자율 제조 물류 시스템으로 화물트럭 상·하차 자동화와 환경 변화 탐지 AI를 도입하며 삼현은 사물인터넷 캠(IoT CAM)·실시간 위치 추적 서비스(RTLS)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추적 플랫폼과 AI 기반 불량 예측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종합지원센터는 9월 개소 예정이며 센터는 협력체 운��, 선도공장 체험, 상담 등을 맡아 창원국가산단을 글로벌 제조 인공지능 전환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