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남도, 창원국가산단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글로벌 혁신거점’ 도약 가속화
2026. 5. 21. 오후 6:10

AI 요약
경상남도는 21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창원국가산단)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산업통상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8년까지 총사업비 222억 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단 내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대표 선도공장을 구축하고 이를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도내 제조산업 특성에 맞춘 대·중·소 상생형(두산에너빌리티), 지역투자 강화형(현대위아), 문제해결형(삼현) 등 3개 유형의 대표 공장 모델을 구축하도록 하고, 각각 AI 기반 스마트 공급망관리·검사·창고 자동화(두산에너빌리티), AI·디지털 트윈 기반 모바일 로봇 자율 제조 물류 시스템·화물트럭 상하차 자동화(현대위아), IoT CAM·RTLS 기반 물류 추적 플랫폼·AI 불량 예측 시스템(삼현)을 개발·구축합니다. 아울러 9월 개소 예정인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AX 얼라이언스 운영, 선도공장 체험, AX 클리닉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창원국가산단의 AX 전환을 가속화하고 도내 산업단지 전반으로 성과를 확산해 경남형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