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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M.AX(제조 인공지능 전환) 확산…기업대표들 설득이 최대 과제”
2026. 5. 20. 오전 11:37

AI 요약
천안은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후방 204개 디스플레이 중소기업이 집적돼 완결형 가치사슬을 갖춘 점을 들어 전국 10개 AX 실증산단 가운데 디스플레이 AX거점으로 선정돼 2025년 10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총사업비 228억원(국비 140억원·지방비 56억원·민간 32억원)으로 사업이 추진됩니다. 사업은 선도공장 핵심 인프라 구축, 표준모델 개발·실증과 공정 일원화·자동화(비전AI·피지컬 AI·LLM 기반 모델 포함)를 통해 불량률 20% 감소와 작업효율 30% 증가를 목표로 하며 충남TP 내 130평 규모 제조 AI 오픈랩에 GPU·NPU 클러스터·MLOps 플랫폼 등을 갖춘 테스트베드를 조성합니다. 산단공은 CAIO 과정 등으로 기업 대표들의 인식 전환과 수요‑공급 매칭을 추진 중이며 조사에서 87%가 AI 도입 의지를 보였고 데이터 보안 우려에 대응해 로컬 클라우드와 암호화된 기업별 독립 데이터 허브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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