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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M.AX(제조 인공지능 전환) 확산…기업대표들 설득이 최대 과제”
2026. 5. 20. 오전 11:39
AI 요약
고형석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장은 천안산단을 디스플레이 AX거점으로 선정해 2025년 10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총사업비 228억원(국비 140억·지방비 56억·민간 32억)의 천안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을 추진하며 선도공장 핵심 인프라 구축과 표준모델 개발을 통해 비전AI·피지컬AI·LLM 기반 공정 및 품질개선 모델 개발과 공정 자동화 등을 실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단공은 불량률 20% 감소·작업효율 30% 증가를 목표로 충남TP 내 130평 규모 제조 AI 오픈랩에 GPU·NPU 클러스터, MLOps 플랫폼 등 인프라를 구축해 선도공장 실증 결과를 입주기업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지역기업의 87%가 AI 도입 의지를 보였으나 대표들의 인식 전환과 투자 대비 효과 우려, 보안 문제와 가동 중인 공정에 AI를 적용하는 어려움이 최대 과제라고 고 본부장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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