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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개 핀 불량, AI가 본다”…천안서 시작된 TSE·제이이노텍의 M.AX 공장실험[AX골든이어]
2026. 5. 15. 오전 6:44
AI 요약
현재 TSE 직원들이 현미경으로 제품을 검사·보수하며 모든 수리 보정 작업을 사람이 직접 담당하고 있고, PCB나 세라믹 보드는 한 사람이 검사하는 데 4~5시간 걸려 하루에 프로브카드 하나 또는 하나반가량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TSE는 프로브 마스킹작업(보정) 자동화와 비전 검사용 이미지 분류·객체 탐지 알고리즘 개발로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수입검사, 프로브 컷팅, 프로브 본딩 등 공정에 AX(제조 AI)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해당 사업은 충남 천안 AX 실증산단의 선도공장 역할로 총사업비 228억원(국비 140억원, 지방비 56억원, 민간 32억원)이 배정됐으며, 프로브 카드는 많으면 20만 핀까지 실장되고 NAND용은 1억원 안팎, DRAM용은 2억~3억원 수준이며 무게 약 30kg·수명 약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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