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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개 핀 불량, AI가 본다”…천안서 시작된 TSE·제이이노텍의 M.AX 공장실험[AX골든이어]
2026. 5. 15. 오전 6:42
![“20만개 핀 불량, AI가 본다”…천안서 시작된 TSE·제이이노텍의 M.AX 공장실험[AX골든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5/news-p.v1.20260514.092fb22ca95c403798c401778162d851_T1.jpg)
AI 요약
TSE는 반도체 검사용 프로브 카드를 현미경으로 숙련자가 직접 검사·보정하고 있는데, 기판에는 많으면 20만 핀이 실장되고 무게는 약 30kg이며 한 사람이 PCB나 세라믹 보드를 검사하는 데 4~5시간이 걸려 하루에 프로브카드 1~1.5개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SE는 프로브 마스킹작업(보정)과 수입검사·프로브 컷팅·본딩 공정에 비전 검사용 이미지 분류·객체 탐지 알고리즘 등 AX(제조 AI)를 적용해 불량 선별과 판정 기준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고, 이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AX 실증산단의 선도공장 역할로 총사업비 228억원(국비 140억·지방비 56억·민간 32억) 규모로 추진됩니다. 산단공은 선도기업 사례를 다른 1·2차 협력기업과 유사 기업군으로 확산해 제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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