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국 노동 소득 분배율 54.1%...AI 도입으로 사상 최저치
2026. 5. 8. 오전 2:06

AI 요약
미국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면서 노동 소득 분배율이 54.1%로 194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1분기 비농업 부문 노동생산성은 산출물 1.5%, 노동 시간이 0.7% 늘어 연율 기준 0.8% 증가했고 1년 전보다 2.9% 증가했으며 단위 노동 비용은 2.3% 상승하고 실질 시간당 보상은 0.5% 감소했습니다. 제조업 부문에서는 생산성이 3.6% 급증(산출물 3.3%, 노동 시간 -0.4%)했고 내구재는 생산성 5.3%(산출물 5.4%, 노동 시간 0.1%), 비내구재는 생산성 2%·산출물 0.9%·노동 시간 -1%였으며 제조업 단위 노동 비용은 2.4% 상승하고 시간당 보상은 6.1% 급증했습니다.

!["나는 오늘 쉬는데, AI는 안 쉰다"… 근로자의날 마주한 40대 과장의 섬뜩한 현타 [블라인드 스팟]](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02/202605021133511404_l.png)


![[AI와 일자리⑧] "거스를 수 없다"…대체냐 상생이냐, AI 시대 생존법은](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4/19/2026846817765972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