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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로 진화"…수익성 개선 본격화
2026. 5. 14. 오후 4:55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는 AI 오케스트레이터를 표방하며 기업용 AI 통합 관리 플랫폼 AIR 스튜디오(AI OS)를 중심으로 AX(AI 전환) 사업을 확대해 14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그간의 AI 사업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의 여신 심사 시간은 80% 단축됐고 GC녹십자는 보고서 작성 시간을 80% 줄였으며 아모레퍼시픽은 ITSM 업무를 50% 자동화했고 하나투어는 상담 고객이 432% 증가했으며 사내에서는 개발 작업이 3일에서 1일로 줄고 일감당 비용이 119달러에서 0.73달러로 감소하는 등 생산성이 향상했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단순 클라우드 사업에서 AI 생태계 관리자로 전환하면 마진 확대 등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고 지난해 매출 2조원·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으며 창사 이래 처음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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