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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걸리던 작업 1시간만에...메가존클라우드 "멀티 AI 에이전트 지휘자 될 것"(종합)
2026. 5. 14. 오후 2:37

AI 요약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14일 기자간담회에서 통제 체계가 없는 멀티 AI 에이전트 환경은 혼란을 초래한다며 AI 오케스트레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메가존클라우드는 다양한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AI 지휘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체 AI 통합·관리 플랫폼 에어 스튜디오와 현장 투입 인력인 AI FDE 150여명을 통해 고객사에 AI 기술을 도입·운영하며 JB우리캐피탈은 여신 심사 에이전트로 업무 시간을 80% 줄였고 GC녹십자는 연간 품질 보고서 작성 시간을 건당 약 80시간 단축했으며 하나투어는 상담 처리 건수를 약 432% 늘렸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창사 이래 첫 흑자 달성, 매출 28% 증가, 해외 매출 1억달러 돌파 등 실적을 기록했고 AWS 등과 협력해 국내외 약 8000여곳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보안 브랜드 헤일로와 초자동화 대응 체계로 보안 사업 매출 연간 성장률을 400%로 전망하면서 올해 중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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