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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전송도 힘들었는데…" 꽉 막혔던 공무원 행정업무 AI로 혁신
2026. 4. 30. 오전 10:10
AI 요약
그간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보안을 이유로 사무실 밖에서 내부 문서를 확인하기 어려워 보고와 결재가 지연되었으나 행정안전부는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30일 정식 개시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업무망 문서를 공유·보고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온AI 모바일 서비스는 메일·메신저·드라이브·화상회의에 AI 기능을 접목해 현장 중심 행정을 지원하고 회의 내용의 실시간 기록·요약으로 회의록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모바일 공무원증 로그인, 캡처 방지, 파일 저장 제한 등 보안 조치가 적용되며 행안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예산처·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기관에 우선 도입되고 올해 하반기까지 40개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