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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출장 중에도 핸드폰으로 보고·결재 가능…'온AI' 모바일 개시
2026. 4. 30. 오전 10:02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민간 AI 기술과 메일·메신저·드라이브·화상회의 기능을 통합한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이달 30일부터 개시해 공무원들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문서 확인·결재와 화상회의 참여, 자료 공유 및 AI 자동 회의록 생성 등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행정의 속도와 효율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온AI 모바일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예산처·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부처 공무원 약 80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하반기까지 약 16만명 규모로 확대하고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산될 예정이며, 망 분리는 유지되며 민간 클라우드(SaaS) 기반의 대구센터 PPP 인프라와 모바일 공무원증 기반 인증체계, 백업·보호 체계를 통해 보안을 보완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