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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도 행정 업무 처리…모바일로 회의·결재 가능해진다
2026. 4. 30. 오전 10:40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민간 AI 기술을 접목한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30일부터 정식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온AI는 스마트폰으로 문서·화면을 즉시 공유하고 화상회의 참여와 AI 챗봇의 실시간 회의록 작성·요약 전송을 지원하며 모바일 공무원증 로그인, 화면 캡처 방지·파일 저장 제한 등 보안 조치를 적용했습니다. 서비스는 행안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예산처·식품의약품안전처 4개 기관에 우선 도입돼 30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용 앱을 내려받아 모바일 공무원증으로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40개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