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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행정업무 처리…‘온AI’ 모바일 서비스 개시
2026. 4. 30. 오전 11:53

AI 요약
정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모바일 서비스가 2026년 4월 30일 정식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외부망을 거쳐 수차례 로그인과 파일 다운로드를 반복해야 했던 보고·결재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온AI 앱에서 문서를 즉시 공유하거나 상급자가 스마트폰으로 검토·지시할 수 있으며 화상회의 접속, 실시간 자막 제공 및 AI 회의록 생성 등의 기능이 제공됩니다. 온AI 모바일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예산처 등 4개 부처 소속 8천 명을 우선 적용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40개 이상 중앙부처로, 연말까지 전 부처로 확대해 이용자가 16만 명에 이를 예정이며 망 분리 원칙은 유지되고 국정원의 보안성 검토를 거쳤다고 행안부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