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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업무 결재…AI로 효율성 높인다
2026. 5. 3. 오후 6:55

AI 요약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모바일 서비스가 4일부터 본격 적용되며 행안부의 공식 협업 솔루션 제공업체로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선정되었습니다. 온AI 모바일은 청사 외부의 공무원에게 업무망 문서를 즉시 공유하고 AI 챗봇이 회의 내용을 실시간 기록·요약하며 메모·수정 지시가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고, 개인키 암호화와 양자내성암호(PQC) 적용 및 ‘모바일 공무원증’ 로그인 제한으로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우선 도입되고 연말까지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돼 결재·업무 연속성 불편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