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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건설용 AI 챗봇 개발…보안 리스크 해소
2026. 5. 28. 오전 10:08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는 인공지능(AI) 기능을 활용한 '항만건설용 AI 챗봇' 개발을 완료하고 다음 달부터 실무에 도입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BPA는 항만이 국가 보안시설이라는 특수성으로 생성형 AI 도입에 제약이 있어 폐쇄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 보안 체계를 강화해 보안 리스크를 해소했으며, 챗봇은 자연어 질의에 따라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법적 근거와 지침 요약본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기술직 임직원에게 제공되며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의견을 주기적으로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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