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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건설용 AI 챗봇 ‘BPA GPT’ 도입
2026. 5. 28. 오후 5:07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가 인공지능 기능을 활용한 항만건설용 AI 챗봇 개발을 마치고 6월부터 실무에 도입합니다. 항만의 보안 특성으로 생성 AI 도입에 제약이 있었으나 BPA는 폐쇄형 시스템 구축과 데이터 보안 체계 강화를 통해 축적된 항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챗봇은 직원의 자연어 질의에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법적 근거와 지침 요약본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정보 검색 시간을 줄이고 기술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현장 의견을 주기적으로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