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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AI 챗봇'으로 의약품 규제업무 효율화
2026. 6. 5. 오후 3:54
AI 요약
GC녹십자는 5일 인공지능 기반 사내 RA(Regulatory Affairs,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RegulAItor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의 사내 허가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활용해 허가 변경 카테고리 분석, 유사 허가 사례 및 제출 경향 파악 등을 통해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 업무 효율화를 지원하며 기존에 수 시간이 걸리던 업무를 30분 이내로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챗봇은 내부 데이터 보안 환경에서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로 데이터셋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해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국내 제약업계에서 허가 변경 관리에 특화된 AI 챗봇을 자체 개발·현업에 적용한 첫 사례이고 영어 명칭에 대한 상표 출원도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