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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전용 AI 챗봇 'RegulAItor' 사내 구축
2026. 6. 5. 오전 10:19

AI 요약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5일 인공지능 기반 사내 RA 챗봇 RegulAItor(레귤레이터)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챗봇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사내 허가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활용해 허가 변경 카테고리를 분석하고 유사 허가 사례 및 제출 경향을 파악해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를 지원하며, 기존 수시간이 소요되던 문서 검토 업무를 30분 이내로 단축합니다. 내부 보안 환경과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 기술로 데이터셋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해 외부 데이터 접근을 차단하고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국내 제약업계에서 허가 변경 관리에 특화한 자체 AI 챗봇을 현업에 적용한 사례는 GC녹십자가 처음이고 회사는 RegulAItor 영문 명칭에 대한 상표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