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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올리면 결재 신청까지"···표준연, 내부 AI 플랫폼 구축
2026. 6. 5. 오후 4:20
AI 요약
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호성)은 외부 생성형 AI 활용으로 발생할 보안 문제를 줄이기 위해 독립된 내부망에서 구동되는 자체 AI 플랫폼 'KRISS AI'를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KRISS AI는 별도 API 없이 전자결재 등 내부 업무 시스템과 직접 연동해 소액 직접구매 처리, 휴가·세미나 신청 자동화 등 행정 절차를 수행하고, RAG 기술로 원내 규정·국가 상위 법령·약 46만 건의 연구보고서를 함께 검색해 보고서 요약과 초안 작성 등을 지원합니다. 전산 인프라 측면에서는 GPU 자원 가상화로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했으며 현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픈베타로 운영 중이고 문서 중앙화·전자계약 연계·개인 메일 연동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