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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구축…사내 AI 활용 확대
2026. 6. 5. 오전 11:14
AI 요약
GC녹십자가 5일 인공지능 기반 사내 RA(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레귤레이터'(RegulAItor)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의 사내 허가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활용해 허가 변경 카테고리를 분석하고 유사 허가 사례와 제출 경향을 파악해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를 지원하며, 기존 수시간 걸리던 업무를 3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내부 데이터 보안 환경에서 검색 증강 생성 기술로 데이터셋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해 외부 데이터 접근을 차단하고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GC녹십자는 레귤레이터 영문명에 대한 상표 출원을 완료했고 국내 제약업계에서 허가 변경 관리에 특화된 자체 AI 챗봇을 현업에 적용한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