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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개발…사내 AI 활용 확대
2026. 6. 7. 오전 11:17

AI 요약
GC녹십자는 7일 인공지능 기반 사내 의약품 규제업무(RA) 챗봇인 ‘레귤레이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 내부 허가 문서를 바탕으로 규제 업무 방향성을 안내하며, 수 시간이 소요되던 허가 변경 근거 검토 업무를 30분 이내로 단축하고 외부 데이터 접근 차단과 환각 현상 최소화 기능을 갖췄습니다. GC녹십자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허가 변경 관리에 특화된 AI 챗봇을 개발한 최초 사례이며 레귤레이터 영문 명칭에 대한 상표 출원을 완료했고, 이재우 개발 본부장은 이 챗봇이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 효율화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