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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AI기술 실무 전면 도입...'스마트워크' 가속
2026. 6. 1. 오후 4:10
AI 요약
한국남동발전이 최근 AI 기술을 실무에 전면 도입하며 사내 전자결재 문서를 AI 학습이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문서 전처리 체계와 향후 생성되는 문서를 실시간으로 분석·활용할 RAG(검색 증강 생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감사·회계 등 전문 영역별로 4종의 특화 AI 업무 도우미를 개발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며, 예로 계약 업무 지원 AI, 감사 업무 지원 AI, SAP 자동 전표 AI 등이 순차 투입될 예정입니다. 남동발전은 시스템 오픈과 함께 산업안전보건법·안전보건공단의 KOSHA 가이드·사내 안전 규칙 등을 담은 안전 전용 챗봇을 우선 공개해 현장 직원들이 위험 요소를 즉각 확인·대응하도록 했고,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AI 체계 구축이 공공기관 업무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현장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