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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끄는 미래 의료 모델 제시”
2026. 6. 1. 오전 11:18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1일 기존 디지털혁신추진단을 모태로 AI 전담 조직인 AX추진단을 출범시키고 AI전략위원회가 거버넌스 역할을 맡는 구조로 미래 의료의 AI 대전환을 본격화했습니다. 초대 AX추진단장에는 이규성 교수(비뇨의학과)가 임명됐으며, 이 단장은 관련 논문 44편 출판, 특허 출원 26건, 기술 이전 1건 등의 성과와 초대형 국책 과제 총괄 경험을 가진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병원은 SMC-GPT를 클라우드로 고도화하고 병원내 의료정보시스템 다윈(DARWIN)과 연동한 AI 서비스 다이아(DAIA)를 도입해 EMR 검색·분석, 환자정보 요약, 진료 대화의 텍스트 변환 등 업무 지원 기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