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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2026. 6. 4. 오후 6:10
AI 요약
제약바이오업계의 업무 풍경이 생성형 AI 도입으로 급변하면서 학술 분석·기획 업무는 수일에서 '1시간 이내'로 단축되고 현장 영업은 데이터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자료 준비 시간을 1시간 미만으로 단축하고 자체 챗봇 3종을 활용했으며 동아제약(동지니AI), 유유제약(5종 유료 AI), 안국약품·한미약품(MR 전용 챗봇) 등 다수 기업이 도입을 확대했고, 데일리팜 설문에서 마케팅·학술 담당 25명 중 20명(80%)은 학술·정보 요약과 아이디어 구상에, 영업 담당 39명 중 23명(59%)은 검색에 AI를 활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AI가 주로 문서 초안 작성·번역·요약 등 반복 업무를 대체하는 수준으로 기술 완성도가 부족하고 창의적 전략 기획과 현장과의 데이터 괴리 문제 등은 여전히 인간의 판단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