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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도 이젠 '생성형 AI'…동부건설 디지털 경쟁력 키운다
2026. 5. 6. 오전 11:06

AI 요약
동부건설은 6일 생성형 AI의 업무 적용을 본격화하며 문서 작성, 자료 조사, 회의 요약, 데이터 정리 등 일상 업무 전반과 건설 현장 실무 지원에 활용 범위를 확대해 생산성 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범 도입을 거쳐 올해 4월 초부터 전 직원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허용했으며 현재 보고서·문서 초안 작성, 회의 내용 요약, 정보 검색·정리, 데이터 분석 보조 등 전사 공통 AI 환경을 중심으로 활용 중이고 향후 현장 보고서 초안 작성, 안전 체크리스트 정리, 다국적 근로자 소통 지원 등으로 단계적 확대와 부서별 직무 특화 AI 도입 및 사내 문서·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업무 지원 체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사내 AI 학습 커뮤니티 운영과 함께 중요 정보 입력 제한 및 AI 결과물 검토 등 보안·정확성 원칙을 적용해 임직원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활용 체계를 기반으로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