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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개발…AI 활용 확대
2026. 6. 5. 오후 2:29

AI 요약
GC녹십자는 5일 인공지능 기반 사내 의약품 규제업무(RA) 챗봇 '레귤레이터'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 내부 허가 문서를 바탕으로 규제 업무 방향성을 안내하며, 담당자가 허가 변경 근거를 찾는 데 몇 시간이 걸리던 것을 30분 이내로 단축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회사는 외부 데이터 접근을 차단하고 생성형 AI의 환각 현상을 최소화한 점을 특징으로 꼽았으며, 국내 제약업계에서 허가 변경 관리에 특화된 AI 챗봇을 개발해 활용한 것은 자사가 처음이고 레귤레이터 영문 명칭에 대한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