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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생성형 AI 활용 업무혁신 가속화…‘AI 지방정부’ 구현 박차
2026. 4. 12. 오후 3:05
AI 요약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해부터 자체 AI 챗봇 운영과 내부 시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25년 소규모 AI 테스트 환경과 업무보조용 시범 챗봇을 운영하고 올해 2월 AI 행정서비스 관리 및 과제발굴 T/F를 구성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다수 직원의 실시간 문서 공동편집 시스템과 홍보매체 신청 관리·필수교육 수료증 취합 업무의 AI 기반 시스템화를 구축해 현업에 적용했습니다. 앞으로도 서버·소프트웨어·버전관리 등 자체 구축 인프라 지원을 확대하고 내부 행정데이터 체계 구축과 내부망 전용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 실증 검토 등을 통해 실무자가 직접 AI 기반 업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