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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에이전틱 AI ‘세니 3.0’ 전사 도입
2026. 6. 8. 오전 9:29

AI 요약
아이티센그룹(회장 강진모)은 8일 자체 개발한 업무 맞춤형 AI 비서 세니(CENI)를 고도화한 세니 3.0을 전사 도입한다고 발표했으며, 사내 운영 데이터 분석 결과 전사 행정 및 업무 관리 효율성이 기존 대비 30%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니는 인사·행정·재무·법무·시장 분석 등 25개의 현업 밀착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사내 협업 포털 및 M365와 연동되며, 호스트 에이전트가 명령을 해석해 원격 에이전트에 자율 분배·연계 처리하고 다차원 스케줄링, STT 기반 회의록 자동 생성·요약, 법무 검토 등으로 반복업무 시간을 크게 단축해 미팅 조율 및 메일 작성은 10분에서 1분으로, 행정 처리 15분에서 1분으로, 회의록은 60분에서 5분으로, 법무 검토는 45분에서 7분으로 줄었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세니 3.0은 지난 1월 선보인 멀티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 고 2026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핵심 모듈 에이전트고 가드로 보안·모니터링과 생성형 AI의 환각 리스크 저감, 에이전트고 코더로 API·환경 설정과 반복 코드 자동화 등을 제공해 내부 업무 자동화와 외부 사업화에 순차 적용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