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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장벽 넘었다”… 부산항 AI 행정 본격화
2026. 5. 28. 오후 11:30

AI 요약
부산항만공사는 항만건설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항만건설용 AI 챗봇’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6월부터 현장 실무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생성형 AI에 따른 데이터 유출 우려를 줄이기 위해 외부망과 분리된 폐쇄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안 체계를 강화해 항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챗봇은 직원의 자연어 질문에 학습된 데이터를 토대로 관련 법적 근거와 핵심 지침을 실시간 제공해 정보 검색에 투입되던 행정력을 줄이고 업무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공사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