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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AI 챗봇 '레귤레이터' 구축
2026. 6. 5. 오전 11:26

AI 요약
GC녹십자가 인공지능(AI) 기반 사내 의약품 규제업무(RA) 챗봇 레귤레이터를 구축하고 현업에 적용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의 사내 허가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활용해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를 지원하며 허가 변경 카테고리 분석, 유사 허가 사례 및 제출 경향 파악 기능을 통해 기존 수 시간이 소요되던 허가 변경 근거 검토 업무를 3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적용해 내부 데이터 보안 환경에서 외부 접근을 차단한 데이터셋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해 생성형 AI의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고, 회사는 영문 명칭에 대한 상표 출원을 완료했으며 GC녹십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메디슨(AI-Medicine)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