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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신약발굴 AI 도입 제휴
2026. 6. 8. 오후 2:04

AI 요약
차이 디스커버리가 화이자와 신약 발굴 가속화를 위한 AI 라이선스 제휴를 비공개 금액 조건에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차이의 최신 차이-3 모델 등 AI 플랫폼과 화이자의 데이터 및 작업흐름에 맞춘 소프트웨어를 발굴 엔진으로 이용해 화이자는 연구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됐으며, 차이의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분자 사이 상호작용을 재프로그래밍·예측하고 원하는 특성의 분자를 디자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이-3은 차이-2보다 항체 디자인 능력이 2배 향상되고 닿기 어려운 타깃 및 다중-특이 디자인 능력도 개선돼 발굴 과정을 몇 주 만에 마칠 수 있다고 소개했으며, 차이는 올 초 일라이 릴리와도 제휴를 맺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