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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화학자의 직관 배운다”…MIT, 신약 개발용 차세대 화학 AI 모델 개발 가속
2026. 5. 21. 오전 8:36
AI 요약
MIT의 코너 콜리 교수는 화학 원리와 반응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소분자 신약 후보 발굴과 합성 효율을 높이고자 하며, 현재 소분자 기반 신약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는 화합물 수가 약 10²⁰~10⁶⁰개에 이르러 실험적 검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FlowER이라는 생성형 AI로 반응 산물과 반응 중간단계의 실현 가능성 및 질량 보존 같은 물리 원리를 내재화해 화학 반응 예측 정확도를 높였고, ShEPhERD라는 모델로 약물 분자의 3차원 구조를 기반으로 특정 단백질과의 결합 가능성을 평가해 일부 제약사가 실제 활용하고 있습니다. 콜리 교수 연구실은 이외에도 컴퓨터 기반 구조 규명, 실험실 자동화, 최적 실험 설계 등 다양한 AI 기반 화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