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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국내 최초 항만건설용 AI 챗봇 ‘BPA GPT’ 도입
2026. 5. 28. 오전 10:18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인공지능(AI) 기능을 활용한 항만건설용 AI 챗봇 개발을 완료하고 2026년 6월부터 실무에 도입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공사는 국가보안시설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한 보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폐쇄형 시스템 구축과 데이터 보안 체계를 강화해 방대한 항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토대를 마련했으며, 챗봇은 직원의 자연어 질의에 대해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법적 근거와 지침 요약본을 실시간 제공해 행정력 절감과 정확한 업무 수행을 지원합니다. AI 챗봇은 기술직 임직원에게 제공되며 현장 의견을 주기적으로 반영해 고도화할 계획이고 송상근 사장은 도입이 보안과 혁신을 동시에 해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며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한 업무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