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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AI 행정 한 달 만에 효과…업무 시간 87% 줄었다
2026. 4. 28. 오전 10:22

AI 요약
안양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도입한 지 한 달 만에 업무 처리 시간이 건당 평균 113분에서 13분으로 줄어 평균 87% 단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2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AI 업무혁신 아이디어 데모데이에서 29개 실무 부서가 제출한 32건의 활용 사례를 공유했으며, 분야별 단축률은 데이터 분석·자동화 97%, 법령·자료 검색 89%, 홍보 콘텐츠 제작 80%로 집계됐습니다. 대표 사례로 노후 PC 교체 우선순위 분석이 기존 5시간가량에서 5분으로 단축된 사례와 초과근무 매식 수량 자동 계산 매크로 등이 소개됐고, 시는 확보한 시간과 행정력을 시민 소통과 현장 복지 등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며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제2회 AI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